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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전기, 자체 브랜드로 해외시장 공략
  • 관리자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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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대상 선정

동방전기공업(대표 양태권)이 자체 브랜드로 수출 시장을 개척한다.
동방전기는 최근 중소기업청의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돼 오는 10월말 새로운 제품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양태권 대표는 “국제적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브랜드 개발을 추진했다”면서 “기업가치와 제품을 차별화시키는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 국내 중전기기 업계에서는 제품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인식이 낮지만 해외에서는 브랜드가치가 기업가치를 넘어서는 경우도 많다”면서 “가장 큰 전력기기 시장인 미국을 공략하기 위해 브랜드 작업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브랜드를 육성하고 수출을 증진하고자 2012년까지 고유브랜드 수출 비중이 50%가 넘는 기업을 50개 이상 육성한다는 방침 속에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출액 300억원, 수출액 500만달러 이상 중소기업 가운데 자기 브랜드가 없는 기업을 뽑아 브랜드 경영에 대한 컨설팅과 외국 시장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최종편집일자 : 2008-06-16 10: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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