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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전기공업 중동지역 공략가속화
  • 관리자
  •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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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방전기공업의 화두는 민수시장 및 수출시장 확대다. 최근 동방전기공업 관계자는 올해 전반적인 동향에 대해 “한전 물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 같다”며 “한전 중심의 시장 비중을 축소하고 민수·수출 등으로 중심이동이 불가피 할 전망”이라고 밝혔다.동방전기공업은 올해 수출 비중을 대폭 늘렸다. 지난해 350만 달러에 달해 그쳤던 수출고가 올해는 835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특히 중동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 중동시장에서 500만 달러가 넘는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특히 배전용 유입변압기 등이 중동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동방전기공업은 관련 제품의 중동 수출을 위해 선적을 준비중에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연초부터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출장 계획이 많았다”며 수출시장 확대 노력을 설명했다.

지난해 170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동방전기공업은 수출시장 확대 등에 힙 입어 올해는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방전기공업이 생산하고 있는 가스절연부하개폐기(400A)가 한전이 2월 선정한 시험면제 대상 품목에 선정됐다. 2월 시험면제 기업 중 개폐기 생산업체로는 동방전기공업이 유일하다.



입력 : 2008년 03월 10일 09:14:35 / 수정 : 2008년 03월 17일 09:20:50

한국중부변압기사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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