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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전기공업·대원전선·인텍전기전자, TDR 과제 사업자 선정
  • 관리자
  •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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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추진중인 배전분야 TDR 3개 과제의 협력연구개발 사업자가 선정됐다. 한전 중소기업팀 관계자는 “컴팩트형 주상변압기(50kVA)와 Neo-Cable2종, 25.8kV Eco-부하개폐기(가공/자동형)의 협력연구개발 과제를 담당할 사업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며 6일 협상을 통해 최종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협상 대상기업으로는 동방전기공업(컴팩트형 주상변압기), 대원전선(Neo-Cable2종), 인텍전기전자(25.8kV Eco-부하개폐기) 등 3개 업체가 선정됐다.

한전 관련부서는 지난 1월 송배전기자재 혁신 TDR 활동계획을 사장에게 보고 하면서, 자재비용 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자재 표준화 Spec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컴팩트형 주상변압기(50kVA) 개발을 통해 작성된 주상변압기 표준구매규격을 별도로 제정해 운영하고 기존의 일반, 아몰퍼스, 슬림형 주상변압기 대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또 Neo-Cable2종의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830억원 비용이 절감되는 한편, 경량화로 시공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25.8kV Eco-부하개폐기(가공/자동형) 개발을 통해 친환경소재 적용으로 품질향상 및 해외수출 경쟁력을 제고하고 연간 30억원에 달하는 구매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07월 06일 (월) 13:34:04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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